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팔공산 도림사
백중
가장 긴 밤을 지나, 새로운 희망을 맞이하는 기도
동지(冬至)는 일년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아 음양의 기운이 새로이 태동하여 옛부터 ‘작은 설’로 불리기도 했습니다.
불교에서는 동지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부처님전에 간절한 마음으로 공양을 올려 지난 한 해를 ‘참회‘하고 정성껏 팥죽 공양을 올려 보시 공덕과 선행으로 ‘액운을 소멸‘하는 불공을 올려왔습니다.
도림사에서는 동지법회를 봉행하며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새기고, 자신과 가족, 이웃 모두가 밝고 희망찬 삶을 살아가기를 함께 기원합니다.
“가장 긴 밤 끝에는 반드시 새로운 빛이 찾아옵니다.”
동지법회의 공덕
동지법회에 정성을 다해 동참하면✔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참회의 마음을 새기고
✔새해의 건강과 평안을 발원하며
✔액난소멸과 복덕 증장을 기원하고
✔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함께 축원하며
✔나눔과 회향의 공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됩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장 소 | 대웅보전 |
| 일 시 | 매년 동지 (양력 12월21일 또는 22일) |
| 동참금 | 가족 23,000원 |
| 문 의 | 053-981-7276 |

